레이 찰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레이 찰스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 ||||||||||||||||||||||||||||||||||||||||||||||||||||||||||
[ 펼치기 · 접기 ]
| ||||||||||||||||||||||||||||||||||||||||||||||||||||||||||
Ray Charles | |||||||||
본명 | 레이먼드 찰스 로빈슨(Raymond Charles Robinson) | ||||||||
출생 | |||||||||
사망 | |||||||||
국적 | |||||||||
1. 개요 [편집]
레이 찰스는 R&B의 대부이자 특유의 리듬감과 풍부한 성량, 그루브 가득한 보이스로 20세기 소울 음악을 대표한 아티스트다.
시각장애를 가진 흑인으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는 점에서 스티비 원더와 많이 비교된다.[3]
조지아 주의 남부, 애틀랜타에서 2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알바니(Albany) 에서 출생하였다. 실제로 방문해보면 레이 찰스 기념공원 같은 시설도 있고 일생을 다룬 간단한 소개문도 있다.
미국의 음악가, 피아노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 들어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을 1950년대에 작곡하고 부르고 히트하며 미국인에게 존중받는 음악가였다. 그가 주목받은 이유 중 하나는 맹인이었기 때문이다. 7살에 녹내장이 발병하여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어려운 가정 환경을 극복하고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 가수의 생활을 시작했지만 뜻하지 않게 찾아온 큰 성공에 한동안 방황이 시작되었고, 그는 마약과 알코올에 의지하며 살아갔다. 그러나 이후 마약 중독을 이겨내었고, 다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0년대 미국 전역에서 시작된 성소수자 또는 페미니즘 인권 운동에 발맞춰 흑인 인권에도 보탬이 되는 많은 활동을 앞장서 동참하였다. 흑인 음악인 블루스, R&B, 소울, 재즈뿐만 아니라 가스펠, 컨트리, 로큰롤 등 장르를 망라하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발휘했으며 말년에는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고 주도하는 We Are The World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의 라이브 영상을 보면 정말 분위기 잡고 부르는 곡 아니면 대부분 매우 행복한 듯이 활짝 웃으면서 노래를 부른다.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표정에서 모두 표현된다.
영화 블루스 브라더스에서 카메오로 나온 바 있다. 주인공 둘이 간 악기 가게 주인인데 맹인인 가게 주인으로 나와 어느 아이가 악기를 훔치려 하자 권총을 벽에 쏴서 제압한다. 극중 노래도 잠깐 부른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레이(영화)도 있다. 음악에 관해 그의 성공과 방황, 재기를 잘 나타낸 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 해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과 음향믹싱상을 동시 수상했고 다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경쟁했다.
2004년에 간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73세.
시각장애를 가진 흑인으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는 점에서 스티비 원더와 많이 비교된다.[3]
조지아 주의 남부, 애틀랜타에서 2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알바니(Albany) 에서 출생하였다. 실제로 방문해보면 레이 찰스 기념공원 같은 시설도 있고 일생을 다룬 간단한 소개문도 있다.
미국의 음악가, 피아노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 들어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을 1950년대에 작곡하고 부르고 히트하며 미국인에게 존중받는 음악가였다. 그가 주목받은 이유 중 하나는 맹인이었기 때문이다. 7살에 녹내장이 발병하여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어려운 가정 환경을 극복하고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 가수의 생활을 시작했지만 뜻하지 않게 찾아온 큰 성공에 한동안 방황이 시작되었고, 그는 마약과 알코올에 의지하며 살아갔다. 그러나 이후 마약 중독을 이겨내었고, 다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0년대 미국 전역에서 시작된 성소수자 또는 페미니즘 인권 운동에 발맞춰 흑인 인권에도 보탬이 되는 많은 활동을 앞장서 동참하였다. 흑인 음악인 블루스, R&B, 소울, 재즈뿐만 아니라 가스펠, 컨트리, 로큰롤 등 장르를 망라하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발휘했으며 말년에는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고 주도하는 We Are The World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의 라이브 영상을 보면 정말 분위기 잡고 부르는 곡 아니면 대부분 매우 행복한 듯이 활짝 웃으면서 노래를 부른다.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표정에서 모두 표현된다.
영화 블루스 브라더스에서 카메오로 나온 바 있다. 주인공 둘이 간 악기 가게 주인인데 맹인인 가게 주인으로 나와 어느 아이가 악기를 훔치려 하자 권총을 벽에 쏴서 제압한다. 극중 노래도 잠깐 부른다.
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레이(영화)도 있다. 음악에 관해 그의 성공과 방황, 재기를 잘 나타낸 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 해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과 음향믹싱상을 동시 수상했고 다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경쟁했다.
2004년에 간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73세.
2. 대표곡 [편집]
국내의 CF에 쓰이며 유명해진 "Hit the road jack"
- "Georgia on my mind" :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동참했다는 이유로 조지아 주에서 공연 금지를 당했다가 1979년 금지가 해제되었을 때 조지아 주의 공식 노래로 정해지기도 했다. 관현악을 반주로 사용하여 차분하고 목가적인 느낌을 주는 이 곡은 그가 방황을 멈추고 재기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담았다는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실제 영화에서도 엔딩곡을 담당하고 있다.
- "I can't stop loving you"
3. 수상 목록 [편집]
[1] 로큰롤 명예의 전당의 5가지 헌액 카테고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문이자 공신력이 인정되는 '공연자(Performers)' 명단에 한하여 기록하도록 함. 나머지 부문의 헌액자들은 따로 문서 내 헌액명단에 수록해주길.[2] 그래미 시상식의 가장 중요한 상들로 여겨지는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최고의 신인상만이 기록되있다. 나머지 부문의 상들은 따로 문서 내 수상 목록에 수록해주길.[3] 그리고 스티비 원더의 데뷔 콘셉트 중 하나가 "꼬마 레이 찰스"였으며, 이를 이용해 레이 찰스 헌정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